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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이다.
그렇다면 나는 나를 잘 알고 있을까?!
메타인지란?
메타인지란 '자신의 생각을 판단하는 능력'을 뜻한다.
즉, 특정 지식을 아는지 모르는지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을 뜻한다.
가령 수학문제를 풀 때 '2+2=4'인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는 것과 '답은 4더라'라고 알고있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전자 후자 모두 4라는 답을 도출해 냈지만 전자는 과정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후자는 명확하게 인지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메타인지가 뛰어난 사람은 "'2+2=4'라는 것을 이미 초등학교 교육과정 중에 배웠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야"라고 판단하여 학습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따라서 메타인지가 높은사람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이에 맞는 개인적 전략을 세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메타인지에 필요한 마음가짐
스스로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고 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 다른사람의 속도를 따라잡으려 노력하다보면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여 넘어가기도 한다. 이것은 나 스스로를 객관화하지 못하게 하는 복병이다.
나의 상태를 기록한다.
- 그날 배운 지식을 기록하여 내가 어떠한 것을 알게되었고 어떠한 것을 몰랐었는지 확인하며 자신의 부족한점을 깨닫고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 자기객관화의 실패는 결국 자기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음에서 출발한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지 못한다면 어렴풋이 아는 지식으로 계속해서 나아가기 마련이다. 튼튼하지 못한 토대로 집을 짓는다면 언젠가는 그 집이 무너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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