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번 부터 시작하지 않고 2557부터 시작하는지 알게되었다.
백준의 알고리즘 사이트를 접속했을 때, 문득 첫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말이 떠올랐다.
그렇다. 무턱대고 시작했다가는 제출 횟수만 올라가고 맞힌 사람의 숫자는 동률일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필터를 맞힌 사람이 많은 순으로 내림차순을 해보니 짠! 하고 2557번이 나온 것이었다.
고놈 참 쉽게 생겼구나 싶으면서도 틀리면 안된다는 생각에 나름 긴장감이 웃돈다...
??!!!
아늬?!!!!!!!!
으앜ㅋㅋㅋㅋㅋㅋㅋ 결국 6트만에 성공!!!ㅋㅋㅋㅋ
복기를 해보자면 최초에 내가 작성했던 코드와 맞힌 코드는 다음과 같다.
1. 처음 작성한 코드
private Hellow{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
2. 맞힌 코드
class Main{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
첫줄부터 살펴보자면 class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다. 이클립스나 인텔리제이에서 클래스를 생성하면 자동적으로 완성되어있던 구문이었기 때문에 혹시 'private으로 설정하면 이곳에서 실행되지 않을까?' 라고 오해한 것 같다. 전혀 논리적인 근거 없이 감으로 접근한 것이다. 따라서 error: class, interface, or enum expected 라는 오류가 나타났다.
이는 private를 class로 변경하면 오류가 해결된다.
두 번째 줄에서는 아주 초보적인 실수를 했다.(근데 나 초보 맞다...) psvm의 p를 대문자 P로 표기한것!!! 꿀밤쓰 대신에 블로그에 박제해야겠다.
세 번째 줄에서도 같은 실수를 했다. sysout의 s를 대문자 S가 아닌 소문자 s로 표기하여 오류가 났고 더 웃긴것은 "Hello World!"에서 느낌표(!)를 뺴먹어 문제를 틀려버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런타임 오류가 발생하였는데 백준문제에서는 class 이름을 Main 으로 해야한다고 한다.
오늘의 한마디...
실수는 반복이 되면 실력이 된다. 꼼꼼하게 코딩하는 자세를 갖추도록하고 쉬운문제라고 판단하여 쉽게 접근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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